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새벽 시간을 노려 무인 인형뽑기방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용의자는 그제(22일) 새벽 5시쯤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에 있는 무인 인형뽑기방에서 망치로 지폐교환기 자물쇠를 부수고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피해 금액은 200만 원가량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매장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 씨의 동선을 추적하면서, 추가 피해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황보혜경 (bohk101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524021143761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